어디서 멈췄는지 안 보입니다
광고, 랜딩, 상담, 결제 — 단계마다 정보가 따로 놀고 있으니까요. 어떤 잠재고객이 어디서 떨어져 나갔는지 사장님이 직접 추적하실 방법이 없습니다.
잠재고객 유입부터 결제, 후기, 재구매까지 —
5단계가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돌아가는 통합 플랫폼.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 피터 드러커
한국에서 1인 비즈니스로 컨설팅·코칭·강의를 하시거나, 소상공인으로 운영하고 계시다면 — 보통 같은 세 자리에서 새고 있습니다.
광고, 랜딩, 상담, 결제 — 단계마다 정보가 따로 놀고 있으니까요. 어떤 잠재고객이 어디서 떨어져 나갔는지 사장님이 직접 추적하실 방법이 없습니다.
트래픽이 일관성 없으니까요. 매주 일정한 매출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결국 사장님이 매번 새로 시작하시는 셈입니다.
시스템이 통합돼 있지 않으니까요. 도구는 7~8개인데, 그걸 묶어서 돌리는 사람은 결국 한 명 — 사장님 본인이세요.
하이퍼클래스는 광고로 잠재고객을 들이는 첫 순간부터 결제, 후기, 재구매까지 — 사장님 사업의 모든 단계를 한 곳에서 돌리는 운영 시스템입니다. 매달 또는 연간으로 구독하시는 클라우드 SaaS이고, 한국어로 바로 쓰실 수 있게 만들어드렸습니다.
이 시스템은 처음부터 새로 만든 게 아닙니다. 전 세계 수십만 명의 1인 비즈니스·전문 서비스 사장님들이 이미 매일 쓰고 있는 글로벌 플랫폼 HighLevel — 그 분야의 사실상 표준이 된 시스템을 한국 시장에 맞게 라이센싱하고, 한국어 UI · 토스페이먼츠 결제 연동 · 한국 사용자 커뮤니티까지 통째로 묶어 한국에 들여왔습니다.
검증은 해외에서 이미 끝났습니다. 한국 사장님들은 그 검증된 시스템을 처음부터 쓰시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답답하신 자리는 십중팔구 이 다섯 중 어딘가가 끊어져 있어서입니다. 하이퍼클래스는 이 다섯 단계를 한 흐름으로 설계해뒀습니다.
광고는 돌리는데, 들어온 사람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광고 클릭, 인스타 DM, 카톡 문의, 전화, 명함 — 지금 사장님은 이걸 메모장, 채팅창, 주소록에 따로따로 보관하고 계실 겁니다. 하이퍼클래스에서는 모든 유입 경로가 하나의 CRM으로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이 사람이 어디서 왔지?"가 검색 한 번에 보여요.
상담 잡혀도 노쇼, 메시지 보내도 답 없음.
사장님이 가장 시간을 많이 잃으시는 자리가 여기예요. 카톡, 이메일, 인스타 DM, 문자 — 채널마다 따로 관리하고 누구한테 뭘 언제 보냈는지 기억 안 나죠. 하이퍼클래스는 모든 채널의 대화를 하나의 화면에 모읍니다. 상담 24시간 전 리마인드, 노쇼 시 자동 재예약 — 사장님이 손 안 대도 돌아갑니다.
마음은 있다는데 결제 단계에서 사라진다.
견적은 30분 걸려 만들고, 청구서는 다른 툴, 결제 링크는 또 다른 툴 — 그 사이에 잠재고객은 식어버립니다. 하이퍼클래스 안에서 리드 스코어링부터 견적, 청구, 결제, 계약까지 한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결제까지의 마찰을 0에 가깝게.
만족한 고객은 많은데 후기는 안 남는다.
한국 사장님 거의 모두가 이 자리에서 매출을 놓치고 계세요. 만족한 고객이 알아서 후기 남겨주길 기다리고만 계시거든요. 하이퍼클래스는 결제 직후 자동으로 후기 요청을 보내고, AI가 후기에 답글까지 답니다. 만족한 고객을 마케터로 자동 전환.
한 번 산 고객, 두 번째는 안 온다.
사장님 데이터베이스에는 이미 결제까지 한 고객 수백 명이 잠들어 있을 겁니다. 그 분들을 깨우는 게 신규 고객 한 명 데려오시는 것보다 훨씬 싸고 빠르죠. 브로드캐스트 캠페인, 스마트 세그멘테이션, 시즌 자동 캠페인이 잠자는 자산을 살아 있는 매출로 바꿉니다.
그래서 사장님은 매달 7~8개 툴을 따로 구독하고, 데이터를 수동으로 옮기고,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기는지 볼 수가 없는 상태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마케터를 위한 도구 모음이 아니라 운영자를 위한 운영 시스템입니다. 다섯 단계가 처음부터 한 데이터베이스 위에 올라가 있어서, 어느 단계에서 봐도 같은 고객의 같은 정보가 보여요.
음성 AI · 대화 AI · 콘텐츠 AI · 후기 답글 AI — AI가 도구 옆에 붙어 있는 게 아니라 시스템의 기반에 깔려 있습니다. 잘 셋업하시면 사장님이 직접 손대시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한국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장님들이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떤 자동화를 만들었는지를 매일 공유합니다. 도구만 쓰는 게 아니라 결과를 만든 사람들과 함께 쓰는 시스템이에요.
첫 주에는 별 차이 없을 수 있습니다 — 데이터가 모여야 하니까요. 그런데 두 번째 주부터, 사장님이 처음으로 보게 되는 것들이 생깁니다.
광고 클릭은 100명인데 상담까지 오는 건 7명. 그 7명은 다 인스타에서 들어왔다는 게 한눈에 보였다.
결제하신 32분 중 21분이 자동 후기 요청에 응답. 만족한 고객을 마케터로 자동 전환하는 시스템이 작동하기 시작했다.
3개월 전 견적만 받고 안 사신 18분께 자동 캠페인 한 번. 그중 4분이 다시 문의를 주셨다.
셋업이 안정되고 시스템이 무르익으면, 사장님이 직접 손대시는 시간은 지금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 시간에 진짜 사장님만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면 돼요.
맞습니다, 새 도구입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지금 쓰고 계신 7~8개의 따로따로 도구를 합친 것보다 배우는 게 훨씬 적어요. 다섯 단계가 같은 인터페이스 위에 올라가 있으니까요. 한 번 익히시면 다섯 번 이득입니다. 거기에 한국 사용자 커뮤니티가 있어서, 막히는 자리에서 다른 사장님들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마이그레이션 템플릿을 처음부터 제공해드립니다. 기존 고객 DB, 캘린더, 결제 내역 — 표준 포맷이면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 거기에 유튜브 15일 챌린지 무료 강의가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일 한 영상씩 따라오시면 사장님 사업에 시스템이 깔리는 구조예요. 셋업하다 막히시면 헬프센터, 그리고 24시간 AI 챗봇이 자동으로 응답합니다.
가격 보여드리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 가격 보시기 전에 먼저 한 가지 비교를 부탁드립니다. 사장님이 지금 따로 쓰시는 도구들의 월 합계를요.
한국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쓰시는 조합은 보통 이런 모양입니다.
| 단계 | 대표 도구 | 월 평균 |
|---|---|---|
| 고객 응대 / 챗봇 | 채널톡 | 5만 ~ 10만 |
| 예약 캘린더 | Calendly | 1.5만 ~ 2.5만 |
| 이메일 마케팅 | 스티비 | 3만 ~ 7만 |
| 랜딩 / 웹사이트 | 아임웹 | 2만 ~ 5만 |
| 자동화 연결 | Zapier / Make | 2.5만 ~ 7만 |
| SMS / 알림톡 | 알리고 | 1만 ~ 3만 |
| 견적 · 청구 | 엑셀 + 토스페이 | 2만 ~ 3만 |
| 후기 위젯 | 트러스트인덱스 | 2만 ~ 3만 |
| 합계 | 8개 도구 | 월 19만 ~ 40만 |
*2026년 5월 기준 각 사 일반 사용 플랜 추정. 정확한 가격은 각 사 공식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조각조각이라도 월 19만 ~ 40만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게 — 서로 안 연결돼 있죠.
혼자서 사업을 운영하시거나, 사장님 + 조수 1~2명이 함께 일하시는 단계.
팀이 본격적으로 같이 움직이는 단계 — 운영, 마케팅, 세일즈가 분업되기 시작한 사업.
| 기능 | 스타터 | 그로스 |
|---|---|---|
| 핵심 도구 (CRM · 랜딩 · 캘린더 · 이메일 · 결제 · 웹사이트) | ✓ | ✓ |
| 토스페이먼츠 원화 결제 | ✓ | ✓ |
| 고급 자동화 워크플로우 | — | ✓ |
| 전문 커뮤니티 플랫폼 | — | ✓ |
| 퍼널 · 캘린더 · 웹사이트 무제한 | — | ✓ |
| A/B 테스트 | — | ✓ |
| 사용자 | 3명 | 10명 |
기본 구독에 모든 기능이 풀려 있긴 한데 — AI 음성통화 분 수, 대량 SMS 발송, WhatsApp 메시지, 도메인 구매, 일부 고급 AI 기능 같은 통신비 성격의 기능은 사용량에 따라 추가됩니다. 마치 휴대폰 통화료·데이터 요금이 따로 청구되는 것처럼요. 대부분의 1인 사장님은 한 달에 추가로 1~3만 원 수준입니다. 휴대폰 통신비보다도 작아요. 가격 페이지에 모든 단가가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숨김 없습니다.
자동 결제로 사장님을 몰래 가두는 시스템 아닙니다.
14일째 알림 받으시고 그냥 멈추시면 됩니다. 따로 통화하실 필요도, 복잡한 해지 절차도 없습니다.
광고 매니저 따로 보고, 카톡 답하고, 인스타 DM 답하고, 캘린더 따로 보고, 결제 링크 만들고, 후기 부탁하는 메시지 직접 쓰고 — 그 사이 어딘가에서 잠재고객 한 명이 또 멈춰 섭니다. 사장님이 사업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사업이 사장님을 운영하는 그 일주일이요.
어디서 잠재고객이 들어오는지, 어디서 멈추는지, 어디서 결제까지 가는지, 누가 만족했고 누가 잠들어 있는지 — 한 화면 위에서요. 그 위에서 자동화가 돌기 시작하고, 사장님 시간이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사장님 자유입니다.
다만 — 결정하지 않는 것도 사실은 결정이라는 거,
사장님이 더 잘 아실 거예요.
잃을 게 없는 결정입니다. 14일째 알림 받고 멈추시면 한 푼도 청구되지 않습니다.